프리시즌 위해 제주 찾은 김민재 "뮌헨에 남아 경쟁 이어갈 것"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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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수 김민재가 제주에서 열린 프리시즌 기자회견에서 팀 잔류를 선언하며 경쟁 의지를 다졌다. 그는 최근 이적설에 대해 "남아있지 않을까"라고 말하며 감독의 신뢰를 바탕으로 경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민재는 2023-2024 시즌 뮌헨에서 116경기에 출전했고, 뮌헨 감독도 그의 뛰어난 집중력과 유머 감각을 칭찬했다. 김민재는 제주에서의 경기가 두 팀 모두에게 의미 있는 시간일 것이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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