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서머리그 다녀온 이현중…"한일전이든 뭐든 무조건 이긴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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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중(샌안토니오 스퍼스)이 NBA 서머리그를 마치고 한국 남자 농구대표팀 훈련에 합류했다. 서머리그 동안 부진한 성적을 겪었으나 마지막 경기에서 22점을 기록하며 반등했다. 그는 "일본전 승리가 중요한 의미가 있었다"며 팀 전체가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현중은 아시안게임에서의 목표를 "당연히 우승"이라며 개인 성적보다 팀의 승리를 우선시한다고 강조했다. 대표팀은 아시안게임과 월드컵 예선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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