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피 쏟으며 첫 승 올린 서교림, 가벼운 어깨로 더헤븐 2R 1위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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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교림이 KLPGA 투어 인카금융 더 헤븐 마스터즈에서 이틀 연속 7언더파를 기록하며 단독 1위에 올라섰다. 2라운드에서 9개의 버디와 2개의 보기를 기록하여 합계 14언더파 130타를 기록했다. 서교림은 최근 첫 우승을 차지한 뒤 심리적 부담이 줄어들었다고 밝혔으며, 최종 라운드에서도 실수하지 않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다른 선수들 중 성유진과 송은아는 공동 3위, 김민별은 공동 6위로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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