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두 아이 아빠 된다…아내 출산 앞두고 20일 경기 결장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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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264464.html
LA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가 아내의 둘째 출산을 앞두고 20일 경기에서 결장한다고 밝혔다. MLB닷컴에 따르면, 그는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홈 경기에서 빠질 예정이며, 지난해 첫딸을 얻은 후 이번에는 두 번째 아이의 아빠가 된다. 오타니는 출산 후 바로 팀에 복귀할 계획이며, 다저스는 그를 출산 휴가 명단에 포함하지 않았다. 올해 오타니는 투수로 7승 2패, 평균자책점 1.47, 타자로는 타율 0.296, 홈런 15개, 타점 42개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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