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치서 시작, 손흥민 “결과 아쉽고 답답…많이 못 도와 미안”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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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worldcup/1265357.html
손흥민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 0-1로 패한 경기 뒤 아쉬움을 표현했다. 그는 벤치에서 시작하고 후반에 투입됐지만, 골을 넣지 못한 것에 찝찝함을 느꼈다. 선수들이 경기에 집중하지 못하는 것 같아 미안하다고 말하며, 팀 분위기가 나쁘지 않고 선수들은 노력했지만 결과가 좋지 않아 안타깝다고 강조했다. 한국 팀은 32강 진출을 위해 다른 조의 결과를 기다려야 하며 이러한 상황은 원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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