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논란’ 이다영·이재영 자매, 아제르바이잔 리그서 한솥밥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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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volleyball/1271909.html
학교 폭력 논란으로 한국 배구계를 떠났던 쌍둥이 자매 이재영과 이다영이 아제르바이잔 리그에서 함께 뛰게 된다. 아제르바이잔 슈퍼리그 투란VC는 4일 이재영의 영입을 알리고 7일 이다영과 계약을 체결했다. 두 선수는 2021년 한국에서 학교 폭력 사건으로 출전 정지 징계를 받은 후 여러 해외 리그에서 활약해 왔으며, 이번에는 아제르바이잔에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었다. 이재영은 일본 프로리그와 여러 팀을 거치며 이다영 또한 다양한 리그를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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