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시우스, 레알 마드리드와 6년 더…“영원히 함께 할 것”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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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71841.html
브라질 출신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레알 마드리드와 2032년까지 계약을 연장하며 팀과의 오랜 동행을 약속했다. 7일 구단은 비니시우스와의 6년 연장 계약 체결을 발표했고, 그는 “베르나베우에서의 8년은 짧다”고 소감을 남겼다. 최근 몇 개월 간의 재계약 협상 과정에서 갈등이 있었지만, 구단의 새로운 조건 제시로 합의에 이르렀다. 비니시우스는 2018년부터 공식전 375경기에서 128골을 기록하며 팀의 여러 우승에 기여했다. 같은 날, 레알 마드리드는 코트디부아르 출신 젊은 윙어 얀 디오망데의 영입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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