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68분 뛰고 슈팅 0개' LAFC, 톨루카에 1-0 진땀승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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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34)이 두 경기 연속 무득점에 그쳤지만, 소속팀 로스앤젤레스 FC(LAFC)는 톨루카를 상대로 극적인 1-0 승리를 거두었다. 손흥민은 경기에 선발 출전했으나 68분 만에 교체되었고, 슈팅 기회조차 없었다. LAFC는 후반 46분 에디 세구라의 결승골로 승리를 결정짓고, 리그컵에서 두 연승을 기록했다. 손흥민은 최근 4경기에서 골을 기록하지 못하면서 아쉬움을 남겼지만, LAFC는 2026 북중미컵 준결승에서 톨루카에게 패한 것을 설욕하는 기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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