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트로프·백승호…유럽파 태극전사 잇따른 부상 소식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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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60808040100007?section=sports/all
한국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의 부상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독일 분데스리가의 옌스 카스트로프는 6일 아마추어 팀과의 친선경기에서 어깨 부상을 당해 한동안 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되었다. 그는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로 출전한 첫 혼혈 선수로, 그 이후 두 골을 넣었으나 부상으로 교체됐다. 또한, 잉글랜드 2부 리그 버밍엄시티의 백승호도 훈련 중 부상을 입어 프리시즌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감독은 그의 상태가 개선되었다고 전했지만, 리그 첫 경기에서 출전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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