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서연 28점…U-17 여자배구, 세계선수권서 푸에트리코에 3-1 승리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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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volleyball/1271851.html
한국 17세 이하(U-17) 여자배구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푸에르토리코를 3-1로 이기며 기분 좋은 첫 승을 거두었다. 손서연이 28점을 기록하며 눈부신 활약을 펼쳤고, 블로킹과 서브 에이스도 각각 2개씩 추가했다. 한국은 아시아 챔피언 자격으로 대회에 참가하며, 장수인, 최민주, 어민서도 각각 11점, 8점, 7점을 기록해 팀 승리에 기여했다. 다음 경기는 대만과의 조별리그 2차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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