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민 호투·안치홍 결승포'…키움, NC 꺾고 10연패 탈출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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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265624.html
키움 히어로즈가 10연패의 부진에서 벗어나 NC 다이노스를 3-1로 이겼다. 선발 투수 하영민은 7이닝 동안 1피안타 1실점의 좋은 투구로 팀에 승리를 안겼고, 안치홍은 7회에 결승 홈런을 기록했다. 이로써 키움은 팀 창단 후 최다 연패 기록을 끊었다. 감독 설종진은 하영민의 완벽한 피칭을 칭찬하며 팀의 승리 의지를 강조했다. LG, 삼성, 한화, 두산도 각각 승리하며 KBO리그에서 각축전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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