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NBA 뛰는 박지현 "AG 출전 어려워…월드컵 책임감 갖고 준비"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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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로스앤젤레스 스파크스)은 WNBA에서 활약하며 미국 생활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내고, 장기적으로 이 무대에서 뛰고 싶다는 의지를 보였다. 그는 아시안게임에는 출전 어려움이 있지만, 2023 FIBA 월드컵에서의 성공을 다짐했다. 이번 시즌 26경기에 출전하며 적응이 많이 되었고, 동료들과의 호흡도 좋다고 전했다. 한국 여자 농구 대표팀의 월드컵 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며, 더 많은 선수들이 해외 무대에 도전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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