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 LIV 골프 뉴욕 대회 5위…한국 선수 최고 성적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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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golf/1272138.html
안병훈(35)이 LIV 골프 뉴욕 대회에서 공동 5위에 올라 한국 선수 중 최고의 성적을 기록했다. 10일(한국 시각) 뉴저지주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최종 라운드에서 안병훈은 버디 5개, 보기 3개를 기록하며 2언더파 69타를 쳤고, 총합 7언더파 277타로 대회를 마쳤다. 우승은 호아킨 니만(칠레)이 차지했으며, 안병훈은 LIV 골프로 이적 후 지속적으로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코리안 골프클럽 팀은 공동 5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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