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7 여자배구, 도미니카공화국 꺾고 세계선수권 16강 진출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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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volleyball/1272313.html
한국 U-17 여자 배구팀이 첫 세계선수권대회에서 4연승으로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1일 칠레 로스안데스에서 열린 경기에서 도미니카공화국을 3-1로 이겼다. 한국은 푸에르토리코, 대만, 이탈리아를 포함해 4전 전승, 승점 12로 D조 1위를 기록했다. '리틀 김연경' 손서연이 팀 내 최다 23점을 올리며 활약했으며, 총 91득점으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한국은 12일 알제리와의 마지막 조별리그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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