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 그랜드슬램' 정조준하는 반효진…"AG, 결선 진출부터"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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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60811088700007?section=sports/all
반효진(18)이 한국 여자 사격 사상 최초로 '개인전 그랜드슬램'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는 2024 파리 올림픽과 2025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오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도 금메달을 노리고 있다. 최근 인터뷰에서 반효진은 심리적 압박감을 느끼고 있지만 차근차근 결선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허리 통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치료에 집중하며 상태가 호전되고 있다. 최종 훈련을 통해 일본 대회에 맞춰 준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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