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강 가면 머리 박고 뛰겠다”…월드컵 첫 출전 김진규·양현준의 간절함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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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첫 출전 중인 김진규와 양현준은 조별리그 탈락 위기에 처해 절박한 심정을 드러냈다. 한국은 남아프리카공화국에 0-1로 패하고 조 3위로 마감했으며, 32강 진출 가능성이 28.51%로 낮아졌다. 선수들은 32강 진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김진규는 "머리 박고 뛰겠다"며 각오를 내비쳤고, 양현준은 팬들에게 죄송함을 토로하며 경기에 임할 생각을 보였다. 팀은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훈련을 이어가고 있으며, 32강 진출은 다른 조의 결과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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