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쉰 날 LG 오스틴 두 방 펑펑…홈런·타점 1위로(종합)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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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의 김도영이 떠난 날, LG 트윈스의 오스틴 딘이 홈런 2개를 기록하며 기세를 올리고 홈런 및 타점 순위에서 단독 1위가 되었다. 이날 경기에서 LG는 키움 히어로즈를 10-4로 이기며 시즌 50승에 가까워졌다. NC 다이노스는 삼성 라이온즈의 6연승 도전을 저지하며 10-5로 역전승을 기록했고, kt wiz 역시 한화를 7-4로 제압하여 3연패를 끊었다.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는 롯데 자이언츠가 연장전 끝에 5-2로 승리하며 좋은 결과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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