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프로야구, 독립운동가 후손들 시구…선수들은 특별 유니폼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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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272973.html
8월 15일 광복절을 맞아 프로야구에서는 독립운동가 후손들이 시구를 맡는다.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에선 하종진 선생의 후손인 박환희가 시구하며,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경기에서는 한형석 선생의 아들 한종수가 시구한다. 또한, KIA 타이거즈 선수들은 특별 유니폼을 착용해 독립열사를 기린다. 이날 사직야구장에서는 백범 김구 선생의 탄생 150주년을 기념하는 영상도 상영되어 의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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