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유일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위독…뇌경색 악화로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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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272959.html
한국프로야구(KBO)의 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이 뇌경색 악화로 위독한 상황에 처했다. 14일 오전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된 백 감독은 처음에 숨이 멈췄다는 소식에 친구들이 장례 절차를 준비했으나, 병원 이송 후 미세한 맥박이 확인되며 상황이 나아졌다. 백 감독은 1942년 태어나 NPB에서 활약하고 1982년 KBO의 초대 감독으로서 0.412의 타율을 기록한 바 있다. 현재 가족과 KBO 관계자들이 그의 상태를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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