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유일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뇌경색 악화로 위독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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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272892.html
프로야구 유일의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이 뇌경색 악화로 14일 위중한 상태에 빠졌습니다.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그는 충남 천안에서 심정지 상태로 구급차에 실려 병원으로 이송되었고, 현재 산소 호흡기를 착용한 채 응급실에 있습니다. 백 전 감독은 1982년 프로야구 출범 당시 엠비시 청룡의 감독 겸 선수로 활동하며 타율 0.412를 기록, 이 기록은 지금까지도 뛰어넘지 못한 한국 최고의 성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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