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송성문·김하성, 팀은 이겼는데 나란히 벤치 신세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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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에서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과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하고 벤치에 남아 있다. 송성문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서 벤치를 지켰으며, 시즌 성적은 55경기에서 타율 0.208로 저조하다. 샌디에이고는 이날 승리했다. 김하성도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경기에서 3경기 연속으로 벤치에 앉아 있으며, 이번 시즌 타율 0.068로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애틀랜타는 8연승을 기록하며 리그 1위를 유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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