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농구 12년 만의 금메달…루틴 깨져도 일본 깨기엔 충분했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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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asiangame/1278740.html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12년 만에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결승에서 일본을 67-57로 이긴 한국 팀은 경기 중 어려운 상황에도 강한 조직력을 발휘하며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정현과 이현중은 각각 14득점과 27득점으로 활약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한국팀은 이번 대회에서 연속해서 100점 이상 득점하며 공격력을 보여주었고, 병역 혜택도 받게 되어 선수들에게 큰 기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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