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고 '이도류' 하현승, KBO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키움행(종합)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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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의 하현승이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키움 히어로즈에 지명되었다. 하현승은 최근 U-18 아시아야구선수권대회에서 한국 팀의 우승에 기여하며 뛰어난 성적을 남겼다. 특히 결승전에서는 일본을 상대로 완봉승을 거두었다. 하현승은 MLB 구단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KBO리그에서 먼저 경험을 쌓기로 결정했으며, 앞으로 1군에 올라가고 싶은 선수들과의 대결을 희망하고 있다. 드래프트에서는 총 110명의 선수가 지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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