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소집된 모레노호, A매치 4연전 준비…새출발 하는 한국축구(종합)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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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대표팀이 새로운 임시 감독 로베르트 모레노의 지휘 아래 첫 소집 훈련을 시작했다. 이번 훈련은 오는 24일부터 진행되는 A매치 4연전을 대비하는 자리로, 태극전사들은 충남 천안에서 훈련에 임하고 있다. 모레노 감독은 성과에 따라 정식 계약 연장이 가능하며, 이번 소집에는 여러 신예 선수들이 포함되어 있다. 팬들의 관심이 높아, 오픈 트레이닝은 모집 시작 0.04초 만에 마감되었다. 한국 대표팀은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며 아시안컵과 월드컵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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