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전 6전6패’ 여자축구, 오늘은 1대1 무승부로 8강행 [나고야의 순간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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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북한과 1대1로 무승부를 기록하며 8강 진출을 확정지었습니다. 21일 일본 시즈오카에서 열린 경기에서 한국은 북한의 채은영에게 선제골을 내준 뒤 후반 윤수정의 골로 동점을 이뤘습니다. 과거 아시안게임에서 북한에 6연패했던 한국은 이번 경기로 첫 무승부를 기록하며 조2위로 8강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여자 축구에서는 12개국이 조별리그를 진행하고 있으며, 8강에는 각 조의 1, 2위 및 성적이 좋은 3위 팀이 합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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