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김영범, 자유형 50m ‘금’…전날 은메달 따고 바로 AG 신기록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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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수영 선수 김영범(20)이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50m 경기에서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21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결승에서 그는 21초66을 기록, 예선 기록인 21초71보다 0.05초 빠른 시간이었다. 전날 자유형 100m에서 은메달을 따낸 김영범은 이번 대회에서 단거리 최강자로 자리잡았다. 또한, 50m 배영에서 남자 윤지환과 여자 김승원은 각각 동메달을 차지했으며, 금메달은 모두 중국 선수들이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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