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고 2골에도' 전북, 광주와 2-2 비겨…서울은 포항에 덜미(종합)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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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현대는 20일 광주FC와의 K리그1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티아고가 두 골을 넣었지만, 후반 추가시간에 동점골을 허용하며 3경기 연속 승리를 기록하지 못했다. 전북은 4위로 내려앉았고, 광주는 승점 15로 최하위를 유지했다. 제주 SK는 강원FC를 1-0으로 이기며 3위로 올라섰고, 포항 스틸러스는 서울을 2-1로 이겨 7위로 상승했다. 인천 유나이티드는 대전과 1-1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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