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건, 세르비아 즈베즈다 데뷔전…아쉽게 놓친 '데뷔전 도움'(종합)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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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비아 프로축구팀 츠르베나 즈베즈다에 입단한 18세 공격수 김예건이 데뷔전을 치렀다. 지난 31일 제문과의 경기에서 김예건은 후반 34분 교체 투입되었고, 결정적인 도움 기회를 놓쳤으나 후반 추가 시간에는 추가 골에 기여했다. 즈베즈다는 2-0으로 승리하며 리그 5연승을 기록했다. 김예건은 유럽 무대에서 첫 경기를 뛰는 것에 대해 기쁨을 표하며 팀의 일원으로서 우승을 목표로 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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