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트 전 국가대표 조성민, 아시아올림픽평의회 선수위원에 도전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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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트 전 국가대표 조성민(39)이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선수위원에 도전한다.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조성민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간 중 OCA 선수위원 후보로 선정됐다. 그는 동아시아 남자 선수위원 선거에 출마해 일본의 도베 나오토, 대만의 천한양과 경쟁한다. 투표는 9월 20일부터 10월 2일까지 진행되며, 아시안게임 참가 선수들이 참여할 수 있다. 조성민은 선수와 OCA 간 소통 강화, 권익 및 경기환경 개선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으며,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선수들의 목소리를 OCA에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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