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중+여준석 43점’ 남자농구 대표팀, 사우디 꺾고 월드컵 불씨 살렸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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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ketball/1275589.html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31일 사우디아라비아를 85-72로 이기며 2027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본선행 가능성을 이어갔다. 이 승리로 한국은 4승4패를 기록하며 F조에서 3위로 올라섰고, 사우디는 최하위로 떨어졌다. 이현중과 여준석이 각각 25점과 18점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마줄스 감독은 선수들의 집중력과 에너지가 좋았다고 평가하며 다음 경기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은 필리핀과의 평가전도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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