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9 축구 대표팀, U-20 아시안컵 예선 1차전서 레바논 3-2 격파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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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U-19 축구 대표팀이 2027 AFC U-20 아시안컵 예선 첫 경기에서 레바논을 3-2로 이기며 본선 진출의 가능성을 높였다. 경기는 31일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에서 진행되었으며, 한국은 후반 15분에 이호진의 추가골로 점수를 더욱 벌렸다. 전반에 레바논에게 한 골을 허용했지만, 권준성과 김민우의 연속 득점으로 역전에 성공했다. 한국은 다음 경기에서 키르기스스탄과 맞붙어 조 1위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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