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우디 잡고 월드컵 본선행 희망가…이현중+여준석 43점
운동부매니저
4 0 0

https://www.yna.co.kr/view/AKR20260831177100007?section=sports/all
한국 남자 농구가 사우디아라비아를 85-72로 이기고 2027 FIBA 월드컵 본선 진출 희망을 이어갔다. 수원 KT소닉붐아레나에서 열린 경기에서 이현중이 25점, 여준석이 18점을 기록하며 쌍포 역할을 했다. 한국은 2라운드 첫 승을 거두며 순위를 3위로 끌어올렸다. 한국은 이번 승리로 사우디와의 통산 전적에서 7전 전승을 유지했으며, 마줄스 감독은 두 번째 승리를 올렸다. 팀의 공격 전개와 수비에서 우위를 점하며 중요한 승리를 챙겼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