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생겜사’ 18살 동갑내기…“포켓몬 종주국 일본 깬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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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_general/1275599.html
2008년생 18세 동갑내기 박성순과 조민혁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포켓몬 유나이트' 종목의 국가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이들은 지난 5월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하여 태극마크를 달았다. 두 선수는 승리에 대한 각오가 대단하며, 금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다. 훈련은 매일 10시간 이상 진행되며, 일본 대표팀을 가장 경계하고 있다.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딸 경우 삭발까지 하겠다고 밝히며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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