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타 출전 이정후, 2타수 1안타…김하성 2타수 무안타 교체(종합)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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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가 15일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MLB 경기에서 대타로 출전해 2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7회초 안타를 치지 못했지만 9회초에는 우전안타를 쳤다. 이정후는 시즌 타율이 0.277로 소폭 상승했으나, 소속팀 샌프란시스코는 4연패에 빠졌다. 반면 김하성은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에서 2타수 무안타에 그쳐 최근 3경기 연속 안타 없이 시즌 타율이 0.126로 하락했다. 김하성은 7회에 대타로 교체되었고, 애틀랜타는 3-7로 패했다. 송성문은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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