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부친 등 복싱 전 국가대표, 아시안게임 앞둔 후배들에 격려금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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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의 아버지를 포함한 전직 복싱 국가대표 선수들이 아시안게임 준비 중인 후배들에게 1천250만원의 격려금을 전달했다. 15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한 13명의 전직 국가대표들은 이번 아시안게임에 대비하여 훈련 중인 대표팀을 응원했다. 전올림픽 동메달리스트 홍성식과 복싱계의 다양한 인물들이 참석했으며, 격려금은 감독과 선수들에게 지급됐다. 김호상 감독은 선배들의 지원에 감사하며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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