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AG 동시 출전’, 경계를 허문 육상 장민호 [아하 아시안게임]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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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asiangame/1277917.html
육상 단거리 선수 장민호(29·안양시청)는 2026년 가을 아시안게임과 장애인 아시안게임에 동시에 출전하는 최초의 선수로 주목받고 있다. 그는 비장애인 아시안게임에서 남자 1600m 계주에 출전하고, 장애인 아시안게임에서는 시각장애 T13 등급으로 100m와 400m 경기에 나선다.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다시 달리기를 시작한 장민호는 국가대표에 선발되었으며, 궁극적인 목표는 2028년 로스앤젤레스 패럴림픽에서 우승하는 것이다. 그의 노력은 많은 이들에게 희망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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