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는 당연히 금메달”…5연패 도전 류지현호, ‘완전체’ 첫 훈련
운동부매니저
5 0 0

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asiangame/1277939.html
한국 야구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5연패 도전을 위해 첫 공식 훈련을 실시했다. 류지현 감독은 "목표는 금메달"이라며 선수들에게 집중과 협력을 강조했다. 주장은 노시환이며, 부상 선수 모니터링 결과 모두 출전이 가능하다고 했다. 대표팀의 주요 적수로 대만을 지목하며, 투수력에 대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개최국 일본에 대해서도 경계를 늦추지 않고 준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