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품새 여제' 장한솔, 세계선수권 2회 연속 금메달
운동부매니저
7 0 0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7190600007?section=sports/all
'자유품새 여제' 장한솔(포천시청)이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에서 2회 연속 금메달을 획득했다. 17일 강원 춘천에서 열린 대회에서 장한솔은 9.500점으로 자유품새 여자 17세 초과 개인전 결승에서 우승하며 기술점수 5.660점과 연출점수 3.840점을 기록했다. 그녀는 중국의 린시퉁과 이탈리아의 발렌티나 아를로티를 제쳤다. 한국은 대회 이틀 동안 금메달 9개,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를 수확하며 좋은 성과를 올렸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