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휘 14점’ 한국 여자배구, 아시안게임 첫 경기서 홍콩 3-0 완파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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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배구 대표팀이 2026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홍콩을 3-0으로 완파하며 기분 좋은 시작을 했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팀은 세트 점수 25:23, 25:12, 25:12로 승리하며 승점 3을 따냈다. 주장 강소휘는 14점을 올리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고, 이예림과 이다현도 각각 9점과 12점으로 기여하였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다음 경기에서는 카타르와 베트남을 상대할 예정이다. 아시아 대회에서 17년 만에 메달 획득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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