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축구, 방글라데시에 6-0 대승…AG 조별리그 2연승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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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asiangame/1278359.html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이 방글라데시를 상대로 6-0의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며 아시안게임 조별리그에서 2연승을 달렸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미얀마와의 1차전을 포함해 2경기에서 총 11골을 기록했다. 특히 김민지는 무릎 부상에서 회복 후 두 경기 연속 골을 기록하며 활약했고, 정다빈, 최유리, 지소연 등이 추가 골을 넣었다. 한국은 현재 조 1위로, 21일 북한과의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8강 진출이 확정된다. 올해 대회에서 한국은 첫 결승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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