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m 자유형 ‘0.04초’ 은메달 김영범 “너무 아깝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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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범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100m 자유형에서 아쉽게도 0.04초 차이로 은메달을 차지했다. 그는 결승에서 47초65로 경기를 마쳤으며, 한국의 이번 대회 첫 수영 메달이다. 김영범은 초반까지 가장 빠른 기록을 세웠지만 마지막 구간에서 중국의 판잔러에게 뒤처져 2위로 마감했다. 이번 메달은 그에게 개인전에서의 첫 성과로 큰 의미가 있다. 또한, 이주호는 남자 배영 100m에서 동메달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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