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1골 1도움…'퇴장 악재' LAFC, 새너제이와 2-2 무승부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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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20일 새너제이 어스퀘이크스와의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했지만, 로스앤젤레스 FC(LAFC)는 퇴장 악재 속에 2-2로 비겼다. 손흥민은 전반 34분 첫 골을 넣은 뒤, 후반 8분에는 부앙가의 추가골을 도우며 시즌 도움 수를 13개로 늘렸다. 그러나 LAFC는 수적 열세로 인해 허용한 동점골로 승리를 놓쳤고, 손흥민은 후반 추가시간에 교체되어 경기를 마쳤다. 이는 LAFC의 두 번째 대결로, 첫 대결에서는 큰 패배를 경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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