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화 벗고 테크볼 올인”…이준석, 불모지 딛고 사상 첫 금메달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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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asiangame/1278712.html
이준석(27)은 아시안게임에서 테크볼로 역사상 첫 금메달을 획득하며 한국의 대표팀 주장으로서 큰 업적을 이루었다.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대회에서 그는 결승에서 이라크의 알리 알레라아위를 2-0으로 이기며 우승했다. 이준석은 조별리그부터 결승까지 모든 경기를 승리하며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았다. 그는 축구 선수 출신으로,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다 가족의 응원으로 테크볼에 뛰어들었다. 이번 대회에서 그는 꿈을 이루며 아시안게임 초대 챔피언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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