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소정, 여자농구 올스타전서 25득점…최우수선수상·득점상 휩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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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에서 변소정(BNK)이 25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하고, 최우수선수상과 득점상을 휩쓸었다. 변소정은 팀 포니블 소속으로, 4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경기에서 100-89로 팀 유니블을 이겼다. 그녀는 최우수선수 상금 300만원과 득점상 200만원을 포함해 총 500만원을 획득했다. 이날 관중 수는 5759명으로, 올스타전 유료 관중 기준 최다를 기록했다. 여자프로농구는 10일 재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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