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말레이시아오픈 3연패로 ‘전승 시즌’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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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삼성생명)이 말레이시아오픈에서 3연패를 달성하며 전승 시즌을 향한 첫 발을 내딛었다. 11일 결승에서 왕즈이(중국)를 2-0으로 이기며 올 시즌 첫 타이틀을 확보했다. 특히 2세트에서 13-19로 뒤지다 역전하는 저력을 보였다. 그녀는 지난해 94.8% 승률을 기록했으며, 이번 시즌 '한 해 전승' 목표를 세웠다. 안세영은 세계랭킹 1위로서 계속해서 강력한 모습을 보이며, 인도 오픈에 출전해 승전을 이어갈 예정이다. 남자복식에서는 서승재-김원호 팀이 우승했고, 여자복식은 백하나-이소희 팀이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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