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시환 10억원·문현빈 2억3000만원…한화 이글스 연봉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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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의 2024년 연봉 계약이 발표되면서 선수들의 연봉이 크게 인상됐다. 노시환은 지난해 3억3000만원에서 10억원으로 계약을 마치며 팀 내 최고 인상률을 기록했다. 문현빈은 8800만원에서 2억3000만원으로 상승하며 2위를 차지했다. 하주석, 김서현 등 다른 선수들도 괄목할 만한 인상을 받았다. 총 13명의 선수들이 억대 연봉자로 진입하며, 팀 분위기는 고조되고 있다. 한화는 23일 호주로 스프링캠프를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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