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끝보다 섬세한 스틱으로 던지 스톤…‘해피 엔드’로 간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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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_general/1246002.html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에서 겨울올림픽이 종료되었지만, 다음 달에는 겨울 패럴림픽이 개최된다. 한국 선수단은 금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목표로 휠체어 컬링을 포함한 5개 종목에 20명이 출전한다. 휠체어 컬링은 비장애인과 유사하지만 룰이 일부 다르며, 정교한 전략과 섬세한 투구가 필요하다. 선수들은 추운 훈련 환경에서도 열심히 훈련하며 메달 획득을 다짐하고 있다. 다음 달 첫 경기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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