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무적' 안세영, 배드민턴 최고 권위 전영오픈 출격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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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이 2026 전영오픈에 출전한다. 27일 인천공항을 통해 영국 버밍엄으로 출국하며, 3월 3일부터 시작되는 대회에서 통산 세 번째 우승과 한국 단식 선수 최초의 '대회 2연패' 도전에 나선다. 지난해 우승한 안세영은 아시아단체선수권에서도 팀을 승리로 이끄는 등 최근 32연승 중이다. 준결승에서 천위페이와 맞붙을 것으로 예상되며, 결승에서는 왕즈이와의 대결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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