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환 9단, 왕싱하오에 무릎…세계 기선전 결승 최종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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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환 9단이 26일 서울에서 열린 신한은행 세계 기선전 결승 3번기 2국에서 중국의 왕싱하오 9단에게 패하며 최종국으로 이어지게 되었다. 두 선수는 각각 1승씩을 기록하였으며, 우승 상금 4억원을 놓고 27일에 최종국을 둔다. 2국에서는 박정환이 패배 위기에 처했으나, 왕싱하오의 실수를 유도하며 경기를 치열하게 끌어갔으나 결국 무릎을 꿇었다. 이번 대회의 준우승 상금은 1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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