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농구 대표팀 첫 외국인 감독 호된 신고식…‘마줄스호’, 대만에 65-77 패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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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ketball/1246827.html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은 첫 외국인 감독 니콜라스 마줄스의 지도 아래 대만과의 아시아 예선 경기에서 65-77로 패했다. 경기는 초기 한국이 리드를 잡았으나, 대만의 공격에 밀려 점차적으로 점수가 벌어졌다. 마줄스 감독은 신인 선수를 대거 발탁했지만, 경험 부족으로 인해 실책이 많았다. 팀의 야투 성공률은 31.5%, 3점 슛 성공률은 24.2%에 불과했다. 한국은 3월 1일 일본과의 4차전을 앞두고 있으며, 현재 B조 2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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